‘황금빛 내 인생’ 천호진 상상암? “너무 맥 빠지는 기분” 실망감 폭발
‘황금빛 내 인생’ 천호진 상상암? “너무 맥 빠지는 기분” 실망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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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8회 천호진 상상암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8회 천호진 상상암
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8회에서 서태수(천호진)의 병명이 상상암으로 밝혀지자,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태수는 가족들 모르게 집을 나서 시골집으로 향한다. 가족들은 결국 병원으로 향했고 담당의사를 만나 천호진의 병에 묻는데.

의사는 “서태수씨, 위암 아닙니다”라고 밝힌 것. 그러나 가족들은 아버지가 구토, 복통, 토혈을 한 것에 대해 묻자 의사는 “보통 건강염려증을 가진 사람들이 위암 증상을 보입니다. 그런데 서태수 씨의 경우는 다릅니다. 상상암입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러자 가족들은 의아한 표정으로 의사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드라마 종영이후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시청자 게시판에는 서태수의 상상암 진단과 관련된 의견들이 쏟아졌다.

“상상암? 해피엔딩을 억지로 만드는 것도 문제다” “상상임신두 아니고 상상합격도 나오겠네” “상상암, 토혈까지 가나 그게?” “너무 갑자기 맥이 빠지는 기분 허탈까지 하네” 등 극적인 전개에 있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겠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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