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남녀’ 한은정, 윤정수 ‘아바타 소개팅’! 그린라이트 켜질까?
‘현실남녀’ 한은정, 윤정수 ‘아바타 소개팅’! 그린라이트 켜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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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현실남녀’ 3회
▲ MBN ‘현실남녀’ 3회
25일 MBN ‘현실남녀’ 3회는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선 배우 한은정 편이 방송된다.

‘연애’라는 주제로 역술가와 연애코치가 출연해 8인 중 연애고수, 중수, 하수를 꼽아보고, 연애 노하우를 접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배우 한은정과 코미디언 윤정수는 30분 동안 ‘아바타 소개팅’에 나선다. 각팀의 연애 조언은 물론 상대팀의 짓궂은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자신을 ‘초 금사빠’라 밝힌 정수는 소개팅녀를 보자마자 ‘리얼 소개팅’에 나서 모두를 당황케 한다. 

지령을 거부하며 돌연 인이어를 빼고 진지하게 소개팅에 나선 것. 이에 양세형은 “정수형, 지금 지령이고 뭐고 진짜 소개팅 하고 있다. 소개팅녀가 정말 마음에 드나 보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한편,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선 배우 한은정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데. 그녀는 “한 번도 소개팅을 해본 적이 없다. 평소에 긴장을 잘 안 하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너무 떨린다”라고 소감을 밝힌다. 

그녀는 남자팀의 짓궂은 미션에도 불구하고 소개팅에서 ‘그린 라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MBN ‘현실남녀’ 3회는 25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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