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42부, 전노민 “서은수 보호하겠다” 나영희 저지
‘황금빛 내 인생’ 42부, 전노민 “서은수 보호하겠다” 나영희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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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2부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2부
28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2부에서 도경(박시후), 지안(신혜선), 혁(이태환)은 유학길에 오른 지수(서은수)를 중간에 빼돌린다. 
 
도경과 지안은 명희(나영희)를 찾아가 지수를 지수답게 살게 해주면 안 되겠냐고 얘기하지만, 명희에겐 지금의 모든 상황이 어처구니없기만 하다.
 
명희가 협박으로 지수를 유학을 보내려 했던 것을 알게 된 재성(전노민)은 지수를 보호하겠노라 나서고, 25년전 명희가 저지른 치명적 실수를 밝히며 명희와 정면으로 맞닥트린다.
 
도경을 해성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노회장(김병기)은 태수(천호진)를 찾아 일침을 가하는데...
 
지안이 셰어하우스를 나가는 날, 도경은 지안의 배웅을 핑계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데...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2부는 28일(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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