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어라 달순아’ 122부, 임호 집으로 들어간 홍아름 “송인 디자인실 맡겠다”
‘꽃피어라 달순아’ 122부, 임호 집으로 들어간 홍아름 “송인 디자인실 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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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122부
▲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122부
31일 방송될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122부에서 달순(홍아름)이 본격적으로 식구가 되자 태성(임호)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린다. 

선기(최재성)네 식구들은 달순이 원수의 딸이라는 얘기에 놀라고, 켄타(최철호) 역시 기사를 보고 생각에 잠기는데…

달순은 자신이 엄마의 빈자리를 대신해 송인제화의 디자인실을 맡고싶다고 말한다.

홍주(윤다영)은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이냐고 발끈하고, 고비서(유지연)에게는 병실을 맡아달라고 말하는데…

KBS2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 122부는 31일(수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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