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오므라이스·순두부찌개 먹방! 유민상 “미안합니다” 사과한 사연
‘맛있는 녀석들’ 오므라이스·순두부찌개 먹방! 유민상 “미안합니다” 사과한 사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2일 방송될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오므라이스와 순두부찌개 먹방에 나선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역시 김준현은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먹방에 열을 올렸다.

김준현은 이마에 땀까지 맺혀가며 밥 한 공기와 순두부찌개를 순식간에 비웠고, 이 모습을 본 문세윤은 그 기량이 부러운 듯 김준현 예찬론을 펼쳤다. 

문세윤은 “나도 저렇게 땀 흘리며 먹고 싶다. 저 땀은 맛있는 땀이다. 등에는 땀이 안 난다”며 열변을 토했다, 이에 유민상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검증에 나서며 김준현의 등에 손을 넣었으나 급습하는 축축한 느낌에 급하게 몸을 뒤로 젖혔다. 하지만 이 순간 의자 다리가 부러졌고, 멤버들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유민상 놀리기에 돌입했다.

문세윤은 큰 소리로 식당 사장님에게 고자질을 하며 증거 사진 촬영에 들어갔고, ‘초범 살의마’라고 칭해 웃음을 안겼다.

놀란 유민상은 문세윤 때문에 의자가 부숴졌다며 변명을 늘어놓았으나 결국 “미안합니다”라고 정중하게 사과해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문세윤이 새 의자를 가지러 밖으로 나간 사이, 유민상은 소심한 복수(?) 꿈꾸며 출입문을 잠궈버렸다. 그러나 문세윤은 열린 창문으로 불쑥 나타나 김준현 패러디로 또 한번 웃음을 안겨 유쾌한 재치꾼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맛있는 녀석들’은 금요일(2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