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나영희, 박시후·신혜선 결혼허락 대반전…천호진·서은수 부녀 재회 최고1분
‘황금빛 내 인생’ 나영희, 박시후·신혜선 결혼허락 대반전…천호진·서은수 부녀 재회 최고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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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 KBS2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KBS2 ‘황금빛 내 인생’이 4일 방송에서 지금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1월 28일 방송) 42.5%를 또 넘으면서 이날 평균 시청률 43.9%, 최고 1분 시청률 46.1 %를 기록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로서 ‘황금빛 내 인생’은 지난 17년 12월 10일 30회차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40.2%로 처음 시청률 40%대를 돌파 한 이래 이번에 5번째로 시청률 40%를 넘게 된 것이다. 현재 ‘황금빛 내 인생’은 주중과 주말에 방송되는 모든 TV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로 전체 프로그램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시청률 40%대가 넘는 프로그램은 ‘황금빛 내 인생’이 유일하다.  

이날 마지막 장면에서 박시후와 신혜선 결혼 허락이라는 대 반전을 보였는데 무슨 속샘으로 노명희 (나영희)가 결혼 허락을 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다음 주에는 시청률이 더 상승 하면서 시청률 45% 대를 돌파라는 새로운 신기록을 세우게 될지 기대 해 볼만 하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46.1%를 기록 한 장면은 서지수(서은수)가 아버지 서태수(천호진)가 혼자 살고 있는 시골 집을 방문해 아버지를 다시 만나는 감격 스러운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도 지난주에 이어 ‘황금빛 내 인생’은 10대부터 60대 이상 까지 각 연령대별 시청률 순위 1위를 휩쓸면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시청하는 국민드라마 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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