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고발 SBS스페셜 ‘미투(Me Too) 나는 말한다’ 40대 여성 전폭적 지지
성폭력 피해고발 SBS스페셜 ‘미투(Me Too) 나는 말한다’ 40대 여성 전폭적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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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스페셜 ‘미투(Mee Too) 나는 말한다’
▲ SBS스페셜 ‘미투(Mee Too) 나는 말한다’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로 지난 한 주일이 뜨거웠던 가운데, 4일 SBS스페셜에서는 ‘미투(Me Too) 나는 말한다’를 방송했다.
 
TNMS (전국 3200가구에 거주하는 약 9천명 대상)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투 나는 말한다’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 층은 여자 40대로 시청률(이하 수도권 기준) 8.0%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연령대 남자 40대 시청률은 2.2%에 그쳐 성폭력, 성추행에 대한 관심과 사회문제 의식이 남자와 여자가 매우 차이가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날 ‘미투 나는 말한다 가구 평균 시청률은 5.0%로 여자 40대 시청률은 이보다 3.0% 포인트가 높은 반면 남자 40대 시청률은 평균 가구시청률 보다 2.8% 포인트 낮아 큰 대조를 보였다.
 
이러한 현상은 50대에서도 나타났는데 ‘미투 나는 말한다’ 50대 여자 시청률은 5.6%인 것에 비해 50대 남자 시청률은 2.9%로 여자 시청률에 절반 정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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