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홍진영&윤정수 사당동에 떴다! 역대급 한파에 닫힌 문, 열릴까?
‘한끼줍쇼’ 홍진영&윤정수 사당동에 떴다! 역대급 한파에 닫힌 문, 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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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한끼줍쇼’ 68회 홍진영, 윤정수
▲ JTBC ‘한끼줍쇼’ 68회 홍진영, 윤정수
7일 방송될 JTBC ‘한끼줍쇼’ 68회에서는 밥동무 홍진영, 윤정수와 함께 서울 사당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풍선인형이 되어 나타난 규동형제와 행사열정을 불태우며 나타난 밥동무, 트로트계의 비타민 홍진영 & 미운우리새끼, 재기의 아이콘 윤정수.

지치지 않는 흥남매와 함께할 한 끼 동네는 365일 유동인구가 넘쳐나는 서울 대표 교통 요충지 사당동.

역대급 한파에 벨 마저 방전되고, 윤정수의 신개념 셀프디스(?)와 갓데리 홍진영의 간드러지는 노래에도 
한끼 문은 열리지 않는데.

체감온도 -20도에 몸도 마음도 얼어버린 흥남매의 한 끼 운명은?

JTBC ‘한끼줍쇼’ 68회는 7일(수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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