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근 수원 윌스기념병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지회장으로 임명돼…“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학회 만들 것”
박춘근 수원 윌스기념병원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지회장으로 임명돼…“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학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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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춘근 병원장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수원 윌스기념병원은 박춘근 병원장이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 지회장에 임명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신경외과학회는 신경외과학의 연구와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학술 단체다. 1961년 설립돼 년 춘·추계 학술대회와 학술집담회, 강연회 등을 개최한다. 서울·경인지회는 대한신경외과학회 지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한중학회 등 국내외 학술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수원 윌스기념병원 병원장으로 재직 중인 박 병원장은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 연구회 6대 회장, 대한줄기세포 조직재생학회 부회장, 척추치료기기명품화연구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 지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임기는 1년이다.

박 회장은 “그동안 수많은 신경외과 선배 회원님들의 노고에 힘입어 세계 어느 나라의 신경외과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자부심과 전통을 갖춘 대한신경외과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대한신경외과학회 서울·경인 지회장으로서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손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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