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마지막회, 천호진의 죽음 알아챈 신혜선 “아빠, 안돼” 절규
‘황금빛 내 인생’ 마지막회, 천호진의 죽음 알아챈 신혜선 “아빠, 안돼” 절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마지막회(52부)
▲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마지막회(52부)
22일 방송될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마지막회(52부)에서는 태수(천호진)가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 생을 마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천호진은 지안(신혜선)의 아이디어로 가족과 가까운 지인, 그리고 부모님의 영정사진 앞에서 죽기전에 하고싶은 버킷리스트중 하나였던 작은 연주회를 갖는다. 

두곡의 기타 연주가 끝나고 화답하듯 큰 아들 지태의 노래가 이어진다. 가족들은 행복한 하루를 보내며 웃음이 끊이지 않고, 태수는 하늘을 향해 눈을 돌리는데…

52부 마지막 방송에서는 태수의 죽음을 느끼고 달려오는 지안이 모습에 이어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마지막회(52부)는 11일(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