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종영소감, “아직까지 믿겨지지 않아요”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종영소감, “아직까지 믿겨지지 않아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종영소감
▲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종영소감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가 종영소감과 마지막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서은수는 지난 11일 52회 대장정을 마무리 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과 작별하며 아쉬움과 고마움의 소감을 전했다.

서은수는 극중 서지수로 분해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 아픔과 상처 입은 내면의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신선한 이미지와 매회 성장하는 배우의 면모를 보이며 확실한 차세대 여배우로 발돋움했다. 

12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종영이 굉장히 아쉽고 아직까지 믿기지 않습니다. 그동안 ‘황금빛 내 인생’을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지수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는 팬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테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