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홍순권 화성시장 예비후보, 365일 소통하는 ‘열린 시장실’ 첫 번째 공약 발표
민주당 홍순권 화성시장 예비후보, 365일 소통하는 ‘열린 시장실’ 첫 번째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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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순권

더불어민주당 홍순권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365일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장실을 첫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

홍 예비후보는 2일 “언제 어디서든 시민 모두와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장실을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배치하고, 사무실 벽을 유리벽으로 교체하는 등 시장이 하는 일을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해 친근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좋은 의사는 병을 잘 고치지만 훌륭한 의사는 병을 예방한다. 시민이 시장실을 찾아오는 것은 환자에 비유하면 이미 병이 깊어진 것”이라며 “병을 고치기보다는 예방하기 위해 시민을 찾아가겠다. 임기가 끝날 때 까지 매주 각 지역을 방문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시장이 된다면 낮이나 밤이나, 주말이나 휴일에도 시민의 고통과 하소연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 시장실을 만들어 담당직원을 배정할 계획”이라며 “24시간 실시간으로 민원이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그 결과를 당사자에게 반드시 알리는 등 시민과 늘 함께하는 열린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박수철ㆍ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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