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틸 오너 3세 엄신철, 전무로 승진…정기인사
하이스틸 오너 3세 엄신철, 전무로 승진…정기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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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입사 후 2016년 상무…다시 2년만에 전무로
▲ 하이스틸 오너 3세 엄신철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사진/하이스틸
▲ 하이스틸 오너 3세 엄신철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사진/하이스틸

[서울=경기일보/백상일 기자] 하이스틸은 오너 3세인 엄신철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2018년 정기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하이스틸은 매년 4월 정기인사를 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는 엄신철 전무이사 승진과 서울 및 공장 직원들의 승진도 포함됐다.

하이스틸 관계자는 “엄신철 전무이사는 엄정근 대표이사의 장남으로 그동안 해외영업부를 총괄하며 하이스틸 수출 확대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인사의 특징은 품질부서의 역할강화와 관리조직의 조직강화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하이스틸은 현재 30여 개국에 가스관, 송유관 및 구조용강관을 수출하고 있으며 2017년 수출 매출액은 1천90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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