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ㆍ시흥시, 경기도체전 배드민턴 1부 공동 1위 스매싱
성남시ㆍ시흥시, 경기도체전 배드민턴 1부 공동 1위 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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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서는 남녀 석권한 포천시 종합우승

성남시와 시흥시가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배드민턴에서 1부 공동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성남시와 시흥시는 20일 양평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대회 1부 종합에서 총득점 1천325점으로 동률을 기록하며 공동 우승했다. 성남시와 시흥시에 이어 1천275점을 획득한 수원시가 3위에 입상했다.

이날 열린 남자 일반부 결승전에서 성남시는 수원시를 3대1로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시흥시도 여자 일반부 결승서 역시 화성시를 3대1로 물리쳐 패권을 안았다.

한편, 2부에서는 종합득점 1천500점을 얻은 포천시가 개최도시 양평군(1천400점)과 양주시(1천100점)를 물리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포천시는 남녀 일반부 결승서 양평군을 각각 3대2, 3대0으로 꺾고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김광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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