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길해연, 짠내나는 '3자 대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손예진 정해인 길해연, 짠내나는 '3자 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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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잘사주는예쁜누나' 스틸컷.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 '밥잘사주는예쁜누나' 스틸.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
손예진과 정해인, 그리고 길해연이 원치 않았던 3자 대면을 하게 된다.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콘텐츠케이)가 4일 11회 방송에 앞서, 윤진아(손예진) 서준희(정해인) 김미연(길해연)의 짠내나는 3자 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0회 말미 진아의 빈방을 보고, 딸이 준희의 집으로 갔다고 생각하며 곧장 쫓아간 미연이 초인종을 눌렀고, 진아와 준희의 달콤한 순간은 깨져버렸다. 갑자기 찾아온 미연을 이들 연인이 어떻게 대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연 앞에 무릎을 꿇고 앉은 준희는 안쓰럽게도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준희를 설득하려는 미연의 표정에는 절대 뜻을 꺾지 않으려는 단호함이 묻어 나온다. 여기에 진아는 엄마를 말리려 하고 있어, 3자 대면의 갈등이 예측된다. 앞서 공개된 11회 예고편에서 "난 괜찮아"라는 준희에게 진아 역시 "나도 괜찮아. 다 견딜 수 있어"라며 서로를 다독여주는 모습이 담겨 애틋함을 더한다.

관계자는 "오늘(4일)도 진아와 준희의 단짠 멜로가 펼쳐진다"며 "두 사람의 연애는 엄마라는 큰 벽에 부딪혔다. 진아와 준희가 어떻게 위기를 헤쳐 나가고 단단한 사랑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4일 오후 11시 11회가 방송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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