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장영돈 의정부시의원 예비후보, 본격적 선거전 돌입
바른미래당 장영돈 의정부시의원 예비후보, 본격적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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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돈

의정부시 나선거구(의정부2,호원1·2) 바른미래당 장영돈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의정부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해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어린이들을 위해 열린 행사에 안전사항 등을 체크하는 등 행사에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의정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를 취득, 사회현실을 그려내는 네이버 웹 소설 ‘추성헌’의 작가로, 의정부 문화명소 베히라인의 문화활동가로, 생활정치를 분석하는 연구자로 활동해 왔다.

그는 “확실한 소신을 갖고 진정한 시민들의 대변인, 막힌 곳을 뚫는 소통의 창구, 발로 뛰며 현장을 누비는 이웃의 친구가 되겠다”며 “먹고 사는 문제로 더이상 고통받지 않고 서민도 당당히 어깨 펴고 사는 풍요로운 의정부, 낮은자, 약한자들의 작은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따뜻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장영돈 예비후보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조속 이전, 도심형 스포츠타운건립, 의정부시 행정 시민모니터단 상시 운영, 의정부시 소풍길 미개통 구간 개통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의정부=박재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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