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7부, 심혜진 사채 썼다는 홍아름에 “걱정마라”
‘내일도 맑음’ 7부, 심혜진 사채 썼다는 홍아름에 “걱정마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7부
▲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7부
15일 방송될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7부에서는 수정(홍아름)이 낯선 여자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목격한 지은(하승리)은 수정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수정의 다급한 전화를 듣게 된 진희(심혜진)는 수정이 사채를 썼다는 말에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한편 직원의 양심고백으로 하늬(설인아)를 오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결(진주형)은 마음이 불편한데…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7부는 15일(화요일) 오후 8시25분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