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 '심쿵' 비하인드 컷 공개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 '심쿵' 비하인드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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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미스함무라비'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앤뉴
▲ JTBC '미스함무라비' 배우 고아라와 김명수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스튜디오앤뉴
고아라와 김명수의 '심쿵'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극본 문유석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16일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성격과 생각은 물론 법에 대한 소신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판사 박차오름(고아라)과 임바른(김명수)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인간미 넘치는 재판이 기대가 높아진다.

'민사 44부' 좌우 배석판사인 박차오름과 임바른을 맡아 달라서 더 흥미로운 케미를 선사한다. 박차오름은 등장만으로 법원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아픔을 함께 할 줄 아는 무한 공감력을 바탕으로 '강강약약'의 법원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임바른은 우월한 비주얼에 섹시한 두뇌까지 지닌 넘사벽 능력의 소유자. 원리원칙 주의자에 개인주의자적 면모로 '원조 싸가지'라고 불리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속내와 반전 허당미가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와 김명수는 세상 '옳고 바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퍼펙트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고아라와 우월한 비주얼 그 자체인 김명수의 투샷은 청량한 꽃미모로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청춘 판사 의 풋풋한 케미를 그려냈다.

두 사람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촬영 직전까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 열정이 닮았으며 사소한 디테일까지 챙겼다. 또한 쉬는 시간 머리를 맞대고 종이접기를 하는 장난스러운 모습도 사랑스러웠다.  비주얼도 연기 호흡도 최고인 고아라 김명수의 시너지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미스 함무라비'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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