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진 교수 의혹 다룬 'PD수첩', 시청률 소폭 상승
배명진 교수 의혹 다룬 'PD수첩', 시청률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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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명진 교수의 의혹을 다룬 'PD수첩'의 한 장면. MBC
▲ 배명진 교수의 의혹을 다룬 'PD수첩'의 한 장면. MBC
음향 전문가 배명진 숭실대학교 교수를 둘러싼 의혹을 다룬 'PD수첩'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한 MBC 'PD수첩'은 시청률 4.9%(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숭실대학교 소리공학연구소장 배명진 교수의 음성 분석에 대한 의혹의 목소리를 집중 취재했다. 지난 25년간 이 분야 일인자로 군림해온 그의 말 한 마디에 몇몇은 억울한 누명을 쓰기도 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6.3%, 6.7%, KBS2 '하룻밤만 재워줘'는 2.8%를 나타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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