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하온 "명상 자주해…유튜브 보고 따라하다 시작"
'컬투쇼' 김하온 "명상 자주해…유튜브 보고 따라하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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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선우정아 윤종신 김태균 김하온. SBS
▲ 왼쪽부터 선우정아 윤종신 김태균 김하온. SBS
'고등래퍼2' 우승자 김하온이 명상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4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선우정아와 김하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DJ는 윤종신이 맡았다.

김하온은 "평소 명상을 자주 하느냐?"는 물음에 "자주 한다. 가부좌를 틀고 할 때도 있고, 의자에 앉아서 할 때도 있다. 음악을 들으면서 하기도 하고, 빗소리를 들으면서 하기도 한다"고 답했다.

또 "몇 분 정도 하나?"라는 질문을 받고 김하온은 "20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정도 한다. 마음에 호흡을 두고 한다"며 "명상을 조금만 해도 가라 앉는다"고 말했다.

김하온은 이어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 건 아니다. 사실 유튜브를 보고 따라하다보니 시작하게 된 것"이라며 "그때부터 (명상이) 좋아서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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