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김명수, 엄마 청국장 치운 남능민에 서운함 폭발
‘내일도 맑음’ 김명수, 엄마 청국장 치운 남능민에 서운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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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8부
▲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8부
30일 방송될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8부에서 지은(하승리)과 도경(이창욱)은 서로의 신상을 궁금해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술친구가 되기로 약속한다.

사랑(유현주)는 지후(김태민)가 접근하자 자리를 피한다.

동석(김명수)은 고향에서 엄마가 보내준 청국장을 문여사(남능미)가 몰래 치운 걸 알고 서운함이 폭발하는데…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18부는 30일(수요일) 오후 8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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