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 남구청장 후보, 주안2동 여성방범대와 간담회
김정식 남구청장 후보, 주안2동 여성방범대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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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2동 여성방범대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남구청장 후보는 최근 주안2동 여성방범대를 방문해 대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조정예(56) 여성방범대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대원들과 김정식 남구청장 후보, 정창규 시의원 후보, 손일 남구의원 후보, 김난영 남구의회 비례대표가 참석했다.

김 후보와 시·구의원 후보들은 방범대원들의 고충과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지역의 치안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정예 대장은 “주안2동 여성방범대는 지역의 어머니들 20여 명이 뜻을 모아 지난 2012년에 창설했다”며 “가로등 파손 점검과 청소년 귀가 지원 및 치안 유지 활동을 하고 있지만 낡은 제복이나 열악한 초소 환경 등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정식 후보는 “주안2동의 치안 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대원분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시·구의원 후보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김준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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