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김연우 "은퇴 후? 메밀집 사장님"
'언니네' 김연우 "은퇴 후? 메밀집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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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김연우가 게스트로 출연.  SBS
▲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김연우가 게스트로 출연. SBS
가수 김연우가 메밀 식당을 열어보고 싶다고 했다.

30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 김연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숙은 "10년 후에도 가수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들었다. 은퇴 후에 하고싶은 것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김연우는 "만약 가수를 그만둔다면 목 좋은 곳에 식당을 하나 하고 싶다. 메밀집을 하고 싶다. 하루에 세 끼 메밀을 먹어도 될 정도로 좋아한다"며  "그렇지만 사업을 해본 적은 없어서 생각만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우는 지난 10일 다섯 번째 정규앨범 '나의 너'를 발표했다. 현재 타이틀 곡 '반성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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