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사이일 뿐"…이사강 케빈 열애설 해프닝으로
"친한 사이일 뿐"…이사강 케빈 열애설 해프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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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강 측이 케빈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SNS
▲ 이사강 측이 케빈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SNS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사강과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케빈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사강 소속사 더콜라보레이션 측은 31일 "이사강과 케빈이 친한 사이는 맞으나 열애는 아니다. 뮤직비디오를 찍으며 제국의 아이들 멤버 모두 친분을 쌓았고 그 중 케빈도 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해명이었다.

이날 한 매체는 케빈과 이사강이 8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2년간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사강이 케빈의 가족과 만나 식사자리를 갖는 등 스스럼없이 지내며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편 이사강은 세인트마틴스 미술대학 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을 마쳤고, 런던 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지난 2008년 하동균 '나비야', 유승찬의 '니가 그립다' 2AM '친구의 고백', 로티플 스카이의 'No Way', UV의 'Who Am I' '그 여자랑 살래요', 나인뮤지스 '티켓' '와일드' '글루' '드라마' 등 20건의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했다. 그 외에도 포토그래퍼 김태환과 설치미술가 유쥬쥬와 공저로 책을 출간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케빈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해 MBC every1 '블링블링 에브리쇼' SBS funE '쉐프의 키스' 예능 출연, arirang TV 'THE M-wave' 'After School Club'과 같은 음악방송 진행을 맡기도 했다.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에 출연 하기도. 케빈은 2016년 계약 만료 후 호주로 돌아갔다. 현재 케빈은 호주에서 리포터 및 라디오 DJ, MC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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