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보영, 깜짝 통화 "다음 주 컬투쇼 나오겠다"
'컬투쇼' 박보영, 깜짝 통화 "다음 주 컬투쇼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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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보영이 '컬투쇼' 스페셜 DJ 재출연을 약속했다. '컬투쇼' 인스타그램
▲ 배우 박보영이 '컬투쇼' 스페셜 DJ 재출연을 약속했다. '컬투쇼'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영이 '컬투쇼' 스페셜 DJ 재출연을 약속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DJ 김태균과 박보영이 깜짝 통화를 했다.

이날 한 청취자가 "스페셜 DJ 박보영이 그립다"고 메시지를 보내 김태균이 "그 당시 '미세먼지 꺼져, 황사 꺼져'라고 외쳤는데 정말로 미세먼지가 없어졌다"며 "박보영씨가 원래 이동 중에 '컬투쇼'를 자주 듣는다고 한다. 혹시 지금 '컬투쇼'에 깜짝 전화 연결이라도 할 수 있을지 제작진들과 상의해 보겠다"고 전했다.

음악이 나간 뒤 박보영은 "저 아까 라디오에 문자 보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태균이 "지난번에 스페셜 DJ로 왔다 가신 후 박보영씨 그립다는 문자가 매일 온다. 시간 되시면 스페셜 DJ로 오실 수 있냐"고 물었고, 박보영은 "그럼요. 불러주시면 언제든 오겠다"며 답했다.

"지금 뭐하고 있냐"는 질문에 박보영은 "지금은 집이다. 일요일에 팬 미팅이 있어 뭐 만들고 있는 중이었다. 팬 미팅이 끝나고 다음 주에는 쉰다. 화요일도, 수요일도 다 괜찮다고"고 이야기 해 김태균은 "너무 감사하다. 다음 주에 박보영씨를 모셔보겠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지난 4월 18, 19일 이틀 연속 '컬투쇼'에서 스페셜 DJ로 활약한 바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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