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종국 "어머니와 '컬투쇼' 게스트로 나오겠다"
'컬투쇼' 김종국 "어머니와 '컬투쇼' 게스트로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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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김종국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김종국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가수 김종국이 '컬투쇼' 출연에서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김종국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너무 애청하는 '컬투쇼'에 참여하게 돼 너무 좋다"며 "그 동안 문자도 많이 보냈었다. 찬우 형이 쉰다고 했을 때 언제 나한테 연락이 오나 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라면 지금 이 시간대에는 뻔하다. 운동을 한다. 아니면 10년을 넘게 함께 한 1인용 소파에 앉아있다"고 덧붙였다.

또 김종국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어머니를 얘기하며 "저희 어머니가 그렇게 방송을 잘 하시는지 몰랐다. 이번에 처음 알았다. 다음엔 어머니와 함께 '컬투쇼' 게스트로 나오겠다"고 말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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