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계진 아나운서 "동안비결? 1982년부터 마신 차 덕분"
'아침마당' 이계진 아나운서 "동안비결? 1982년부터 마신 차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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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박권흠 이계진 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KBS
▲ KBS 1TV '아침마당'에서 박권흠 이계진 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KBS
이계진 전 아나운서가 동안비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박권흠 이계진 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박권흠에게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 박권흠은 "올해 87세밖에 안 됐다"고 말해 정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차를 마셔야 100세 장수를 할 수 있다"고 장수 비결을 전했다. 이계진도 "저도 차를 조금 마셔서"라고 했다.

이계진은 "아나운서 있을 때 제가 차 공급을 많이했다. 1982년 '11시에 만납시다'를 하면서 차를 처음 접했다. 제가 박권흠 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차 경력은 제가 좀 더 높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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