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예은, New 마포하우스 입성! 시끌벅적 이사현장 공개 #이본 반려견 회상 오열
‘비행소녀’ 예은, New 마포하우스 입성! 시끌벅적 이사현장 공개 #이본 반려견 회상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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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비행소녀’ 42회
▲ MBN ‘비행소녀’ 42회
MBN ‘비행소녀’ 42회에서는 핫펠트 예은의 시끌벅적 이사 현장이 공개된다.

12년 만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한 핫펠트 예은이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은 예은의 이사를 돕기 위해 가족들이 함께해 눈길을 끈다.

예은의 어머니는 “예은이가 자기 이름으로 처음 집을 갖게 됐다. 내심 뿌듯하고 대견하다”라고 딸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마포 하우스로 입성한 예은은 직접 짐을 옮기고, 가구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꼼꼼하고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인다. 다사다난했던 그녀의 이사 현장과 완성된 마포 하우스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인 이본은 12년 동안 함께한 반려견 밀라와 이별하는 모습을 전한다. 이본은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는 듯 보이지만 그녀 곁엔 항상 함께하던 반려견 밀라가 없다.

침실 옆에 둔 밀라의 유골함을 보듬던 이본은 밀라의 마지막 순간을 회상하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한다.

MBN ‘비행소녀’ 42회는 18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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