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범 근황 전한 지상렬 "자동차 기름 5천원 넣다가 70평 집에 살아"
강성범 근황 전한 지상렬 "자동차 기름 5천원 넣다가 70평 집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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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지상렬이 강성범의 근황을 전했다. SBS
▲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지상렬이 강성범의 근황을 전했다. SBS
방송인 지상렬이 개그맨 강성범의 근황을 전했다.

지상렬은 26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지상렬은 "오랜만에 강성범 씨를 만났다. 예전에는 자동차에 기름을 5천원 넣고 다닌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아주 잘 살고 있더라"고 말했다.

이어 "기다리면 좋은 시절이 오는 것 같다. 강성범이 70평에 살 줄 누가 알았겠냐"며 "좋아하는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꼭 '잘 살고 있으라'고 말한다. 언젠가는 자기 차례가 온다"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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