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서 군용 미니버스 신호등 들이받아…간부 20여 명 부상
연천서 군용 미니버스 신호등 들이받아…간부 20여 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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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의 한 도로에서 군용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직후 119 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는 모습. 연천소방서 제공=연합뉴스
▲ 2일 오전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의 한 도로에서 군용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사고 직후 119 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는 모습. 연천소방서 제공=연합뉴스
2일 오전 7시30분께 연천군 군남면의 교차로에서 군용 미니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차량에 탑승했던 모부대 간부 20여 명이 찰과상과 타박상 등의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차량에 탑승 중인 군인들은 교육훈련 이동 중이었으며, 부상 정도는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헌병대에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천=정대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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