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 못받았다"…용인서 공사업체 대표 안타까운 죽음
"공사대금 못받았다"…용인서 공사업체 대표 안타까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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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전원주택 공사현장에서 50대 하청업체 대표가 원청 건설사와 공사대금 문제로 갈등을 빚다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전원주택 공사현장. 연합뉴스
▲ 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전원주택 공사현장에서 50대 하청업체 대표가 원청 건설사와 공사대금 문제로 갈등을 빚다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전원주택 공사현장. 연합뉴스
4일 오전 8시 15분께 용인시 처인구 한 전원주택 공사현장에서 건설용 외장재 공사업체 사장 A씨(50)가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해 숨졌다.

A씨는 원청 건설사로부터 공사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해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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