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 직접 자른 헤어스타일이 이 정도 "푸들미"
임현주 아나운서, 직접 자른 헤어스타일이 이 정도 "푸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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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를 진행 중인 임현주 아나운서. MBC 방송 화면 캡처
▲ '뉴스투데이'를 진행 중인 임현주 아나운서. MBC 방송 화면 캡처
MBC 임현주 아나운서가 직접 잘랐음에도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가 길었는데 미용실에 가기 귀찮아서 어제 가위를 들고 셀프로 집에서 잘랐는데 적당히 잘 잘랐다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컬 까지 넣으니 짧아지는 단점이. #푸들미 #어떻게빨리기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임현주 아나운서가 아침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직접 잘랐다"는 말이 무색할만큼 자연스러워보이는 헤어스타일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MBC에서 근무 중이며, 지난 4월 안경을 쓰고 앵커석에 앉는 파격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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