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인천, 미-중 무역전쟁 대비해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무협 인천, 미-중 무역전쟁 대비해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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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인천대 창업지원단은 6일 인천대 미추홀캠퍼스에서 ‘미ㆍ중 무역전쟁 대비, 수출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지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시장환경 및 통상리스크 점검, APTA 4라운드와 한중 FTA 비교분석, 중국 수출시 협정 활용 방법 및 유의사항 등 강의가 진행됐다.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 수입품에 대해 고율 관세부과를 개시하며 무역전쟁이 시작됐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도 피해가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속출하고 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제현정 한국무역협회 통상지원단 박사는 “미국과 중국의 헤게모니 싸움이 무역분쟁으로 이어졌다”며 “기업들이 통상리스크를 인지하고 있어야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으며 피해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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