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이희경 "30kg 감량 후? 체질 변해"
'좋은아침' 이희경 "30kg 감량 후? 체질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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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좋은 아침' 개그우먼 이희경 방송 캡처. SBS
▲ SBS '좋은 아침' 개그우먼 이희경 방송 캡처. SBS
개그우먼 이희경이 다이어트 후 놀라운 경험을 고백했다.

이희경은 2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헬스걸' 시작했을 때 체중이 약 90kg 정도 나갔다. 그때는 여름에 실내에만 있어도 진땀이 날 정도로 더위를 많이 탔다. 겨울에도 창문을 열 정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희경은 KBS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로 인기를 끌었다.

이어 "그런데 30kg을 감량한 후 너무 놀라웠던 게 땀이 안 나더라. 더위를 덜 타는 체질로 변한 것 같다"고 전했다.

김윤희 한의사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들이 더위를 많이 타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우리 몸에 전체적으로 둘러싸고 있는 지방층 때문이다"며 "몸속 지방은 우리 몸에 들어온 열을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기 때문에 더위를 많이 타는 것"이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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