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희열' 김숙, 첫 게스트 출연…막강 패널 라인업 공개
'대화의 희열' 김숙, 첫 게스트 출연…막강 패널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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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대화의 희열'. KBS
▲ KBS 2TV '대화의 희열'. KBS
유희열과 함께할 막강 패널 군단과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됐다.

다음달 8일 첫 방송될 KBS 2TV '대화의 희열'은 사라졌던 1인 게스트 토크쇼의 명맥을 이어갈 새로운 감각의 토크쇼다.

대통령들의 말과 글을 담당했던 前 청와대 연설비서관 강원국, 디테일한 호기심으로 무장한 소설가 김중혁, 새로운 시선을 더해줄 다니엘이 바로 그들. 사라져가고 있는 '대화의 희열'을 다시 찾아줄 네 사람의 조합에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대화의 희열'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삶을 살고 있는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첫 게스트로는 희극인 김숙이 출연할 예정이며, 국회의원 표창원, 외과의사 이국종 교수,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 문정인 교수, 국민 MC 송해, 천종호 판사,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등이 출연을 승낙한 상태다.

첫 포문을 열 게스트로는 방송계 우먼파워를 이끌고 있는 '숙크러쉬' 김숙이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늘 MC의 자리에 섰던 김숙이 단독 게스트로서는 처음 토크쇼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숙은 여성 희극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 등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김숙이 첫 단독 게스트로 나서는 '대화의 희열'은 9월 8일 오후 10시 45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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