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0주년 맞아 팬클럽 '유애나'와 1억 기부
아이유, 10주년 맞아 팬클럽 '유애나'와 1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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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 조손가정 및 저소득층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 아이유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 조손가정 및 저소득층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 조손가정 및 저소득층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셋"이라는 글과 함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후원증서를 공개했다. 이어 '아이유애나'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후원증서의 후원자 이름으로 '아이유&유애나'라고 적혀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2015년부터  국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1억원 기부를 시작으로 3년 여에 걸쳐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3월에도 한국농아인협회 서울시 농아노인지원센터에 5,000만원을 전한 사실이 알려지며 기부 문화 확산의 귀감이 되어왔다.

한편, 아이유는 올 연말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콘서트인 '이 지금 dlwlrma’ 개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아시아 주요 7개 도시를 배경으로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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