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단체활동 계획 및 애로 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단체활동 계획 및 애로 사항 청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80921_권재형 도의원,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애로사항 청취2
경기도의회는 권재형 의원(민주당ㆍ의정부3)이 최근 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안용철 (사)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장을 만나 2018년 단체활동 계획 및 협회 애로 사항에 대한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비영리 장애인 단체로, 지난 2004년 10월 도내 31개 시ㆍ군으로 경기도협회가 설립 출범했다. 이후 넓은 지역성과 먼 거리 등으로 분리 필요성이 대두해 지난해 북부권 10개 시ㆍ군으로 재설립됐다.

안용철 회장은 “교통사고 미연 방지를 위한 교통사고안전캠페인, 교통사고예방교육, 교통사고예방강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예방활동을 하고 있다”며 “행정권 분리가 돼 있지 않아 경기도협회에 비해 노후차량의 신 차량 교체 지원 등이 전혀 없어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권재형 의원은 “교통사고 예방 교육과 캠페인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공감하고 경기북부협회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행정을 꼼꼼히 살펴 예산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