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바스코 現여친, 박환희 저격…"거짓말쟁이 극혐"
'풍문쇼' 바스코 現여친, 박환희 저격…"거짓말쟁이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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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문쇼' 래퍼 바스코와 현재 교제 중인 여성이 배우 박환희를 저격하는 글을 게시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 캡처
▲ '풍문쇼' 바스코와 현재 교제 중인 여성이 배우 박환희를 저격하는 글을 게시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 캡처
래퍼 바스코(현 바스코)와 현재 교제 중인 여성이 배우 박환희를 저격하는 글을 게시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근 공개적으로 싱글맘이라고 밝힌 박환희를 재조명했다.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바스코와 결혼했으나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바스코와 친분이 있던 슬리피는 "당시 박환희도 연예계의 꿈을 키우고 있었는데 사랑을 위해 접었다"고 말했다.

'풍문쇼'에 따르면 바스코와 현재 교제 중인 일반인 여성이 최근 자신의 SNS에 그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박환희를 저격하는 것으로 보이는 글을 올렸다.

이 여성은 SNS에 "다들 제 아들이 루시 하나라고 생각하셨을텐데, 사실 전 아들만 셋이다. 큰 아들 동열(바스코) 둘째 XX이, 막내 루시(반려견) 남자복은 타고 났다"라며 "누가 그러던데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이제 와서 XX를 몇 번을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자꾸 하냐. 아무튼 난 잃을게 많고 솔직한 사람이다. 거짓말쟁이 극혐"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박환희는 지난달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더 잘 찍는 피카츄. '잘 나올 거야'라며 엄마를 안심 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 살. 네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한편, 바스코는 지난 2015년 5월 이후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다. 두 사람 사이의 아들은 바스코가 맡아 양육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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