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엄마, 가장 위대한 존재"
서정희 딸 서동주 "엄마, 가장 위대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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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서정희. 인스타그램
▲ 방송인 서정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의 편지를 공개했다.

서정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주가 찍어주고 동주가 엄마인 저에게 쓴 카톡 편지"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서정희가 올린 편지에는 "이제 엄마가 엄마의 인생을 살길 바라. 남이 아니라,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이 아니라 엄마만의 행복을 찾길 바랄 뿐. 그만 희생해도 돼"라는 내용이 담겼다.

서동주는 이어 "꽃다운 스무살 때의 엄마처럼 살길 바라. 언제나 상냥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엄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존재야. 그 하나만 기억해줘. 엄마의 행복이 곧 내 행복이라는 걸"이라고 엄마 서정희의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라라랜드'에 출연 중이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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