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한수정' 홍아름, '내일도 맑음' 재등장…궁금증↑
'가짜 한수정' 홍아름, '내일도 맑음' 재등장…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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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홍아름. 새봄이엔티
▲ 배우 홍아름. 새봄이엔티
홍아름이 8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되는 KBS1 TV 일일저녁 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 재등장한다.

극 초반 가짜 한수정으로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인상을 남긴 홍아름이 다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내일도 맑음' 10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선희(지수원)는 진희(심혜진)에게 "언니. 누가 찾아왔는데"라고 전한다.

이어 홍아름이 들어와 무릎을 꿇자 진희는 "감히 여기가 어디라고. 나가. 당장 나가"라고 소리친다. 홍아름은 갑자기 왜 나타난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그녀의 합류가 더욱 눈길을 끈다.

홍아름의 재합류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내일도 맑음'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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