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공황장애 고백 "날 이해해주는 사람 없었다"
설리, 공황장애 고백 "날 이해해주는 사람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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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고백하는 배우 설리.
▲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고백하는 배우 설리.
배우 설리가 어린 시절부터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설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리상점 D-8'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설리는 "대인기피증, 공황장애…공황장애는 어렸을 때부터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리는 이어 "가까웠던 사람들, 주변 사람들조차도 떠났던 경우도 있었고 사람한테 상처도 받고 하다 보니까 그때 완전 무너져내렸던 것 같다. 내 편이 없고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고 그래서 그때 무너져내렸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리상점'은 설리가 CEO로 변신해 직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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