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스페셜' 우주탐사 60년, 모험은 여전히 진행 중
'KBS 스페셜' 우주탐사 60년, 모험은 여전히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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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스페셜' 예고편. KBS
▲ 'KBS 스페셜' 예고편. KBS
2018년, 우주탐사 60년. 인류는 우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1일 방송될 KBS1 'KBS 스페셜'에서는 NASA 현지 취재를 통한 우주인 훈련과정에서부터 국제우주정거장 (ISS)과 허블 우주망원경 제어센터 등 우주를 준비하는 인류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한다.

더불어 무인 행성 탐사선인 보이저(Voyager), 주노(Juno), 카시니(Cassini), 하야부사가 보내온 신비로운 태양계의 모습과 인류가 발견한 태양계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1968년 달을 탐사한 최초의 유인우주선인 아폴로 8호부터 1969년 달에 착륙하여 발자국을 남긴 아폴로 11호까지 우주를 향한 시각을 넓혀가는 인류의 유인우주선 달 탐사기는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로 막을 내렸다.

이후 시작된 무인 우주 탐사선의 활약. 이들이 우주에서 보내온 풍경은 실로 대단했다.

▲ 'KBS 스페셜' 예고편. KBS
▲ 'KBS 스페셜' 예고편. KBS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쏘아 보낸 보이저(Voyager) 1, 2호는 이오, 타이탄, 가니메데 등 수많은 위성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줬다. 목성의 극지역을 촬영한 주노(Juno)와 토성 오로라를 보내온 카시니(Cassini), 일본의 하야부사가 채취한 이토카와 소행성 샘플까지 무인 우주 탐사선이 보내온 태양계의 모습은 인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 'KBS 스페셜' 예고편. KBS
▲ 'KBS 스페셜' 예고편. KBS
그렇다면 과연 외계 생명체는 존재할까. 태양계는 어떤 모습일까. 태양계 탐사선들이 전송하는 이오의 화산 분출과 엔셀라두스의 물기둥, 화성의 모래 언덕 등 우주의 신비로운 모습은 인류에게 많은 질문을 남긴다. 그래서 지금도 우주를 향한 인류의 준비는 계속되고 있다. 광활한 우주의 크기만큼 우주 탐사기 역시 이어지고 있다.

우주를 향해 한걸음씩 다가가는 인류의 발자취는 1일 오후 10시 KBS1 'KBS 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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