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 제2회 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 연수강좌 개최
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 제2회 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 연수강좌 개최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8. 11. 04   오후 2 : 31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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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병원 당뇨내분비 연수강좌 포스터
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센터장 이재혁 교수)는 오는 10일 오후 3시부터 C관 7층 대강당에서 제2회 명지병원 당뇨ㆍ내분비센터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당뇨병 및 내분비 질환의 실제적 적응’을 주제로 지역 개원의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4점, 대한내과전문의 평생교육 평점 4점이 부여된다.

‘당뇨병 관리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한 제1세션에서는 ‘급여화에 최적화된 개원가의 당뇨교육 방법’(명지병원 이민경 교수), ‘보험 개정에 따른 당뇨약제 병용의 업데이트’(명지병원 이재혁 교수), ‘당뇨치료에서 주사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 인슐린과 GLP-1 유사체’(연세의대 이용호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제2세션은 ‘내분비 대사질환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갑상선 결절: 크기에 따른 주요 진료지침과 최근의 이슈’(명지병원 손서영 교수), ‘개원가 비만치료의 올바른 길’(을지의대 김정환 교수), ‘골다공증 치료의 새로운 변화’(동국의대 최한석 교수) 등의 강의가 마련된다.

이어 제3세션은 ‘개원가에서 필요한 내분비질환 꿀팁’을 주제로 ‘당뇨-내분비 질환에서 삭감 당하지 않는 비법’(일산병원 박경혜 교수), ‘검진결과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내분비 대사질환’(연세의대 김광준 교수) 등의 강의로 꾸며진다.

이재혁 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장은 “임상 위주, 개원의 위주, 증례 위주로 꾸며지는 이번 연수강좌는 지역사회 개원가 진료 현장에 초점을 맞춘 강의를 준비했다”며 “1차 진료 현장에서의 진료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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