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강다니엘과 만남에 비명…집밥 준비
라미란, 강다니엘과 만남에 비명…집밥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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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주말 사용 설명서' 방송 캡처. tvN
▲ tvN '주말 사용 설명서' 방송 캡처. tvN
배우 라미란과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만났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라미란과 강다니엘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주말 사용 설명서' 멤버들은 제작발표회 당시 함께하고 싶은 게스트로 강다니엘을 꼽았다. 실제로 라미란은 "교주 같다"고 강다니엘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라미란은 강다니엘을 위해 직접 요리할 재료들을 준비하며 정성스럽게 요리에 나섰다. 김숙은 라미란의 도우미로 나서 강다니엘과 함께할 '푸드스테이'를 준비했다.

라미란은 평소 집밥을 못 챙겨 먹을 강다니엘을 위해 두 손 가득 정성껏 음식을 만들었다. 촉박한 시간 탓에 결국 요리를 완성되지 못했다. 라미란은 강다니엘에게 "힘들 텐데 어떻게 왔냐"고 말했다.

이어 라미란은 강다니엘의 재킷 깃을 정리해주면서 "얼마나 바쁘면 이것도 모를까"라고 팬심을 아낌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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