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남녀2' 이혼 후 정가은 심경…"딸 소이에게 미안해"
'현실남녀2' 이혼 후 정가은 심경…"딸 소이에게 미안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현실남녀2' 정가은이 이혼 후 딸에 대한 미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방송 캡처
▲ '현실남녀2' 정가은이 이혼 후 딸에 대한 미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방송 캡처
방송인 정가은이 이혼 후 딸에 대한 미안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9일 방송된 '현실남녀2'에서는 정가은의 싱글맘 일상이 공개 됐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현실남녀2'에서 정가은은 "미안한 마음도 있어서 최대한 자유롭게 볼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래도 한번씩 밤에 혼나거나 저한테 서러우면 '아빠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정수가 "싱글이 된 걸 후회한 적 없냐?"고 묻자 정가은은 "싱글이 된 것을 후회한 적은 없다"며 "소이한테 아빠가 없어진 건 아니지만, 아빠를 매일매일 볼 수 없지 않으냐. 소이한테 미안하다"고 말해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딸 소이 양을 낳았다. 이후 정가은은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이혼을 전했다.

장건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