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단국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 국제학술대회’ 지난 10일 열려
‘2018년 단국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 국제학술대회’ 지난 10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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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와 저작권 등 지식재산을 주제로 미중일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이는 학술대회가 열렸다.

‘2018년 단국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국대학교 대학원동(법학관) 319호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단국대 지식재산교육센터· BK21+지식재산정보보호법 사업단· 융합보안학과 등이 공동 주최하는 것이다.

‘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지식재산 협력과 과제’를 주제로 내건 학술대회에는 국내 전문가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 3개국의 관계자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김태만 특허청 차장의 초청강연 ‘혁신성장을 위한 특허청의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권상철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변리사 ‘미국 지적재산권법의 이해와 4차 산업혁명의 특허 동향’, 동신의 중국재경대학교수 ‘블록체인 기술이 음악 산업에서의 적용 및 그의 법적 문제’, 에노모토 요시다카 독립행정법인 공업소유권정보?연수관 인재개발통괄감 ‘혁신과 창조적인 인재’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장영훈 북경이공대 교수가 ‘아시아 지역의 신산업 동향’, 이환수 단국대 융합보안학과 교수는 ‘한국의 지식재산교육 현황’을 발표했다.

각 주제 발표 후에는 정치화 한성대 융복합교양교육학부 교수, 김병남 단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교수, 신재호 경상대 법학과 교수, 김현 중국 경도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오세일 이너보틀 대표이사, 이홍기 성균관대 법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토론을 벌였다.

남기연 단국대 지식재산교육센터장은 “혁특허와 저작권 등 지식재산을 주제로 미중일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이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2018년 단국대학교 지식재산교육센터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11월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국대학교 대학원동(법학관) 319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단국대 지식재산교육센터· BK21+지식재산정보보호법 사업단· 융합보안학과 등이 공동 주최하는 것이다.

‘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지식재산 협력과 과제’를 주제로 내건 학술대회에는 국내 전문가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 3개국의 관계자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김태만 특허청 차장의 초청강연 ‘혁신성장을 위한 특허청의 정책 방향’을 시작으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권상철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변리사 ‘미국 지적재산권법의 이해와 4차 산업혁명의 특허 동향’, 동신의 중국재경대학교수 ‘블록체인 기술이 음악 산업에서의 적용 및 그의 법적 문제’, 에노모토 요시다카 독립행정법인 공업소유권정보·연수관 인재개발통괄감 ‘혁신과 창조적인 인재’ 등을 각각 들을 수 있다.

또 장영훈 북경이공대 교수가 ‘아시아 지역의 신산업 동향’, 이환수 단국대 융합보안학과 교수는 ‘한국의 지식재산교육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진성 단국대 글로벌지식재산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경기대 생명과학과 교수가 발표할 ‘특허분석을 통한 치매치료제의 새로운 타켓 유전자의 추정’과 유현우 단국대 IT법학협동과정 박사과정의 ‘아티스트 명칭의 권리귀속에 관한 상표법 연구’ 등 대학원생의 발표도 이어진다.

각 주제 발표 후 이뤄지는 토론에는 정치화 한성대 융복합교양교육학부 교수, 김병남 단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교수, 신재호 경상대 법학과 교수, 김현 중국 경도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 오세일 이너보틀 대표이사, 이홍기 성균관대 법학연구소 선임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남기연 단국대 지식재산교육센터장은 “혁신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지식재산과 관련해 국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면서 “특히 미국, 중국, 일본의 지식재산 관련 최근 동향을 살펴보고 글로벌 지식재산의 활용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말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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