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목장서 60대 흉기피살
안성 목장서 60대 흉기피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일 오전 11시30분께 안성시 사곡동 B목장 창고에서 남모씨(61)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한모씨(44·화물차 운전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한씨는 경찰에서 “오전에 건초더미를 차량에 싣고 창고 앞에 주차시킨 뒤 창고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사람이 목초 위에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숨진 남씨는 발견 당시 50여평의 사료 건초창고 안에서 비닐과 말사료 봉투, 끈 등으로 덮인 상태로 목 좌측을 흉기에 찔린채 반듯이 누워 져 있었다.
/안성=박석원기자 swpark@kgib.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