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가족·시민 등 1천여명 ‘천사들의 축제’
장애인·가족·시민 등 1천여명 ‘천사들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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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들 세상
광주시는 지난 26일 탄벌동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 운동장에서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제6회 천사들의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축제는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이사장 서정희)가 시의 후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동산원 및 인덕학교, 주·단기보호센터, 동산보호작업장 등의 단체가 참여했다.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학예행사로 장애 원생 및 학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합창, 힙합댄스, 발레, 에어로빅 등 다양한 공연으로 이어졌다.
또한 인덕학교 학생들의 신명나는 ‘영남사물놀이’, 동원대학교 댄스팀의 흥겨운 ‘댄스스포츠’, 진수영 무용단의 ‘산유화는 여심을 깨우고’, 꼭지점 댄스 등 참가자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됐다.
/광주=허찬회기자 hurch@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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