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단체장선거/이대엽 33.3% 이재명 11.6% 지지
5·31 단체장선거/이대엽 33.3% 이재명 11.6% 지지
  • 김성훈·김동식기자 magsai@ekgib.com
  • 입력   2006. 05. 15   오전 : 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남
5·31 지방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나라당 이대엽 현 시장의 지지율이 열린우리당 이재명 변호사를 3배 가까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5면
이는 경기일보와 케이엠 조사연구소가 14일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에 따라 성남시 지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622명을 대상으로 1대 1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다.(신뢰도 95%, 표본오차 ±3.7)
조사결과, 이 시장은 33.3%의 지지율로 후보자들 가운데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변호사가 11.6%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무소속 이관용 전 농림부 이사관이 6.6%, 민주당 장영하 변호사 6.4%, 민주노동당 김미희 전 당 최고위원 6.4%의 순이었으며 ‘지지후보 없다’는 답변은 35.7%였다.
인지도의 경우, 이 시장이 80.9%로 타 후보들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이 변호사가 39.7%, 장 변호사 38.4%, 김 전 최고위원과 이 전 이사관이 각각 34.4.%씩이었다.
한편, 정당지지도에서 한나라당은 37.6%로 가장 앞섰으며 우리당 11.3%, 민노당 7.1%, 민주당 3.5%, 국민중심당 1.4%의 순이었으며 ‘모르겠다’는 응답은 39.1%로 조사됐다.
/김성훈·김동식기자 dosikim@kgib.co.kr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