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署, 정자동 신청사 건축 첫삽
분당署, 정자동 신청사 건축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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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가 11년간의 야탑동 시대를 접고 분당구 정자동 시대를 열기 위한 첫 삽을 떴다.
분당경찰서는 지난 25일 분당구 정자동 160 일원 경찰서 신청사부지에서 박광순 경찰서장과 한창구 분당구청장, 전태경 행정발전위원장, 김병수 포천중문의대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기공식을 가졌다.
박 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현재의 야탑동은 사무실이 좁고 외곽에 위치해 있었으나 정자동 중심으로 이전하면서 분당의 치안수요에 적절히 대응, 주민들에게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축되는 경찰서는 연건편 2천241평에 지하 2층, 지상 5층의 초대현식 건물로 내년 하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성남=김성훈기자 magsai@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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